오리역 깐쇼새우...서현역 유타로...

토요일...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분당쪽에서 좀 유명한 음식집에서 맛난걸 먹고싶었다.!
집을 나오려니 천둥번개소리가 어마어마하게 들리기 시작...
이때까진 비가오지 않았었는데!!!
집을 나오니 빗방울이 뚝뚝[...]
일단 새우를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오리역 깐쇼새우를 가기로했다.!

4월달에 가보고 꽤 맛있게 잘먹었기에... 소나기가 내리고있는데도 갔다.!

'이 건물에서 꺽어서 들어가면 깐쇼새우 가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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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지[...] 으~악!!!



가게가 없어졌어!!!


왜 부침개 가게가...
최근 신장개업했는지 화환도 앞에있었고[...]
배고픔을 참으며 새우를 먹겠다는 생각에 소나기 내리는 날씨에 불구하고 왔는데!!!

결국 친구와 발길을 돌렸다. OTL...

저녁에 먹을려고 계획했던... 서현 유타로 라멘집에 가기로했다.
지하철을 타고 서현역에 도착!
어라... 오리역엔 그렇게 소나기가 왔는데 여긴 비도 안왔어!
식사시간대를 지나서 휴식시간일까 아니면 상관없이 영업을할까... 이런말을하며 갔었다.
위치나 메뉴같은건 봤어도 -_- 그거까진 정확히 못알아보고 가다보니...

가게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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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가게안이 어두워보여! 설마 휴식시간인가?!


가게앞...



여 름 휴 가


OTL.... 뭐냐능! 이건!!!

2연속 크리티컬!!!

으아... 배고픈데 배고픈데... 뭔가 알 수 없는 분노가 느껴진다[...]
뭔가 에라이~! 나도보르겠다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분노게이지로 인한 급 폭식
롯데마트옆 바이킹스에가서 샐러프뷔페를 즐긴 우리였습니다.[...]

P.S - 아 집에서 나오기전에 인터넷으로... 검색했는데 ㅜㅜ
본것중에서 문닫았다거나 휴가중이라는걸 못봤단말이다. 아놔~ ㅜㅜ

by 주홍 | 2009/08/01 21:18 | Food&baking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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